사회 ‘3·1문화상’에 박우희·조봉래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02/01/2008020102702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2-01 00:00 입력 2008-02-01 00:00 3·1문화재단은 제49회 ‘3·1문화상’ 학술상 수상자로 박우희(사진 왼쪽·73·인문사회과학 부문) 서울대 명예교수와 조봉래(오른쪽·58·자연과학 부문) 고려대 화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밖에 예술상에는 서양화가 유희영(68) 이화여대 명예교수, 기술상에는 권익현(57) 효성기술원 상용화 연구소장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3월1일 서울 가든호텔 무궁화홀. 2008-02-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