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서울교구장에 김근상신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1-26 00:00
입력 2008-01-26 00:00
대한성공회 차기 서울교구장에 김근상(56) 신부가 25일 선출됐다. 김 신부는 이날 정동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성직자와 평신도 대의원 2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임시 교구의회에서 6차례 투표 끝에 3분의 2 이상의 지지를 얻어 내년 1월25일 은퇴하는 박경조 서울교구장 주교의 후임으로 선출됐다.
2008-01-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