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시조대상에 김제현 시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01/23/20080123029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1-23 00:00 입력 2008-01-23 00:00 세계시조사랑협회(이사장 조오현)는 22일 제2회 한국시조대상 수상자로 시인 김제현(69)씨를 선정했다. 수상작은 ‘우물 안 개구리’.1961년 ‘시조문학’으로 등단한 김씨는 경기대 교육대학원장, 현대시조포럼 의장 등을 역임했다. 2008-01-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