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정진해 큰 문학적 성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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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환 기자
수정 2008-01-19 00:00
입력 2008-01-19 00:00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상식

2008년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상식이 18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종선 서울신문 부사장을 비롯해 김연균 한국문인협회이사장, 문효치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장과, 오세영 서울대 명예교수 등 각 부문 심사위원, 장윤우 서울문우회장과 문단 선후배들이 대거 참석해 문단에 첫발을 내디디는 새내기 작가들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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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줄 왼쪽(시계방향)부터 장윤우 서울문우회장, 김연균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박종선 서울신문 부사장, 문효치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장, 오세영 서울대 명예교수, 임채성(시조)·이성율(동화)·주지영(평론)·이선애(시)·홍희정(소설)·이양구(희곡) 당선자.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뒷줄 왼쪽(시계방향)부터 장윤우 서울문우회장, 김연균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박종선 서울신문 부사장, 문효치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장, 오세영 서울대 명예교수, 임채성(시조)·이성율(동화)·주지영(평론)·이선애(시)·홍희정(소설)·이양구(희곡) 당선자.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200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자는 이선애(시)·홍희정(소설)·이양구(희곡)·주지영(평론)·이성율(동화), 임채성(시조)씨 등 6명이다.

박종선 부사장은 “200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의 모든 당선자 분들은 선배 수상자들 못지않은 큰 활약을 하실 것이라고 기대하며 부단하게 정진해 큰 문학적 성취를 이뤄 달라.”고 당부했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2008-01-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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