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표도둑’ 용의자 48세 P씨
서재희 기자
수정 2008-01-08 00:00
입력 2008-01-08 00:00
경찰에 따르면 P씨는 사기와 유가증권위조 등 전과 10범으로, 지난 3일까지 봉천동 금은방에서 금괴 1000만원어치를 사는 등 모두 7500여만원어치의 수표를 유통시켰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8-01-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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