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근 ‘왕과 나’ CP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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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연 기자
수정 2007-12-27 00:00
입력 2007-12-27 00:00
탤런트 유동근이 부인 전인화가 출연 중인 드라마 ‘왕과 나’의 제작진을 폭행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SBS 관계자에 따르면 유동근은 지난 15일 새벽 경기도 일산 SBS 탄현제작센터에서 ‘왕과 나’의 제작을 담당하는 SBS 프로덕션 김용진 CP를 폭행해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혔다. 당시 김용진 CP와 함께 있던 조연출 이창우 PD 역시 유동근에 의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연기자 arte@seoul.co.kr

2007-12-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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