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피아노 콩쿠르’ 1위
박상숙 기자
수정 2007-12-15 00:00
입력 2007-12-15 00:00
줄리아드 음대를 거쳐 현재 맨해튼 음대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유영욱은 ‘한국의 모차르트’라는 애칭을 갖고 있으며,1998년 제13회 ‘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하면서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베토벤이 세계 음악에 끼친 기여도를 기리자는 취지에서 2005년부터 2년에 한 번씩 본에서 열린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7-12-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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