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호 ‘한국의 고고학’ 편집위원 17일 고희 기념 칼럼집 봉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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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영 기자
수정 2007-12-15 00:00
입력 2007-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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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호 언론인
황규호 언론인
서울신문 대기자를 지낸 황규호(70) ‘한국의 고고학’ 상임편집위원이 고희를 맞아 고고학자들로부터 칼럼집 ‘광화문에서 문화유산을 읽는다’를 봉정받는다.

배기동(한양대 교수) 한국박물관협회 회장, 조유전(전 문화재연구소장) 토지박물관장, 임효재 한국전통문화학교 초빙교수 등은 ‘언론인 황규호 고희연 추진위원회’를 결성해 17일 오후 6시 서울 수송동 홍성원에서 칼럼집 봉정식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신문에서 1998년까지 30년간 재직하며 본격적인 문화재전문기자 시대를 연 황 위원은 이후 계간 ‘다리’의 상임편집위원과 한국문화재신문 편집국장을 거쳐 현재 고고학 전문 계간지 ‘한국의 고고학’ 책임 편집을 맡고 있다.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2007-12-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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