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 의혹’ 靑 전비서관 美도피
임일영 기자
수정 2007-12-14 00:00
입력 2007-12-14 00:00
조 전 비서관이 근무 중인 K사에 따르면 조씨는 미국에 살고 있는 가족을 만나러 간다며 지난 11일 오후 7시30분 대한항공 KE085편을 타고 미국 뉴욕으로 떠났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7-12-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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