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첫 서울대 전임교수로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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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2-13 00:00
입력 2007-12-13 00:00
서울대는 수의과대 수의해부학 분야 부교수로 기무라 준페이(木村順評·49) 교수를 신규 임용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본인 학자가 서울대 전임교수로 임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위스콘신대 초빙교수, 일본 니혼대 교수를 지낸 기무라 교수는 야생동물 해부 구조와 진화 연구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왔다.
2007-12-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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