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서강대학교-수능반영률 모집단위별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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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2-11 00:00
입력 2007-12-11 00:00
나군에서 수능 100%를 반영하는 1유형으로 모집 인원의 30%를 뽑고, 수능 50%, 학생부 40%, 논술 10%를 반영하는 2유형으로 나머지를 뽑는다.

1유형은 수능 3개 영역(인문·사회 계열은 언어·수리 나·외국어, 자연계는 수리 가·외국어·과학탐구)으로 선발하고,2유형은 수능 4개 영역(언어·수리·외국어·탐구)과 학생부·논술을 합산한다. 수능의 반영 비율이 모집단위별로 다르다.

문학부·사회과학부·법학부·커뮤니케이션학부는 언어 30%, 수리 나 25%, 외국어 30%, 탐구 15%를 반영한다. 경제·경영학부는 언어 25%, 수리 나 30%, 외국어 30%, 탐구 15%를 반영한다. 자연과학부는 언어 25%, 수리 가 30%, 외국어 30%, 과탐 15%로 반영된다.

학생부는 반영 교과별로 성적이 좋은 5과목을 학년 구분 없이 각각 선택해 반영한다. 전년도에는 교과 40%, 비교과 10%를 반영했지만 올해는 교과만 반영한다.

1·2유형 모두 동점자 처리 기준이 강화됐다.1유형에 사회·과학 탐구 영역 우수자 순이 신설됐고,2유형에서는 사회탐구 영역 성적 우수자(인문계열), 언어영역 성적 우수자(자연계열), 학생부 성적 우수자 순이 신설됐다. 전자공학·컴퓨터 공학계를 각각 24명씩 나눠 모집하고, 화공생명공학·기계공학과는 각각 42명과 35명으로 구분 모집한다.

김영수 입학처장
2007-12-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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