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보존·연구 유공자 포상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7-12-05 00:00
입력 2007-12-05 00:00
또 대한민국문화유산상 수상자로 학술·연구 분야에 우경식 강원대 교수, 보존·관리 분야에 제주도 공무원 강관수씨와 드잡이공 홍정수씨, 봉사활용 분야에는 직지사 성보박물관장 흥선 스님과 사단법인 화성연구회를 각각 선정했다.
시상식은 7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2007-12-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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