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테러정책 핵심브레인 타운센드도 사임
송한수 기자
수정 2007-11-21 00:00
입력 2007-11-21 00:00
부시 대통령은 “그의 리더십 덕분에 미국은 테러 위협에서 벗어났으며, 재난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고 치하했다. 이날 백악관 성명서에서 타운센드 보좌관이 갑자기 사임한 까닭과 후임자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데이너 페리노 백악관 대변인은 “타운센드가 3개월여 전부터 고민했다.”고 밝혔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7-11-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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