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대학원생 10명중 3명 휴학
김재천 기자
수정 2007-11-20 00:00
입력 2007-11-20 00:00
교육인적자원부는 19일 이런 내용의 ‘2007년 고등교육기관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학생 수는 355만 8711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 2937명 늘었다. 휴학생 수는 108만 2224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만 7677명 줄었지만 전체의 30.4%에 달했다. 4월1일 기준으로 국내 대학 수는 408곳으로 지난해 412곳에 비해 4곳 줄었다. 일반대와 산업대는 각각 175곳,14곳으로 지난해와 같았지만 전문대는 148곳으로 4곳 감소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7-11-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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