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계 개편해야” 고이즈미, 대연정에 긍정적 입장
박홍기 기자
수정 2007-11-19 00:00
입력 2007-11-19 00:00
베트남을 방문 중인 고이즈미 전 총리는 16일 현지 동행기자들과 만나 “선거는 싸우는 것이라고 해도 중요한 법률은 협력해서 통과시키려는 자세가 없으면 정치가 진전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런 과정에서 정계개편이 일어난다고 해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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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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