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대 총장에 오거돈 前 장관
김정한 기자
수정 2007-11-17 00:00
입력 2007-11-17 00:00
이날 선거에는 오 전 장관과 해양대 교수 등 후보 7명이 나서 1,2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정도로 접전을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11-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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