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권위자들 한국에
박건형 기자
수정 2007-11-14 00:00
입력 2007-11-14 00:00
이 심포지엄은 2003년 10월 처음 개최됐으며 이번이 다섯 번째다. 미국과 일본, 스웨덴, 이스라엘, 싱가포르, 한국 등 6개국의 초청 과학자 19명이 ‘줄기세포 연구 전망’과 ‘배아줄기세포 연구’,‘성체줄기세포 연구’,‘줄기세포 분화’ 등 7개 분야 19개 주제에 대해 발표한다. 특히 과학저널 ‘사이언스’ 편집자이자 신경과학 권위자인 스웨덴 룬드대학 올 린드발 박사와 간 이식 및 간 줄기세포 권위자인 미국 네브래스카대학 아이라 폭스 박사, 이스라엘 배아줄기세포연구소 베냐민 루비노프 소장, 미국 생명공학기업 ACT의 수석연구원인 재미 한국인 과학자 정영기 박사 등이 참여한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7-11-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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