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후보 자녀 자주 안 보여”
이경원 기자
수정 2007-11-13 00:00
입력 2007-11-13 00:00
대명기업 입주 빌딩관계자
이 관계자는 “올해도 얼굴을 자주 보이지는 않았다. 지난해보다 보는 횟수가 많아지기는 했지만 규칙적으로 온 것은 아니었다.”면서 “평소 오전에 잠깐 3∼4시간 정도 있다가 가거나 오후에 1∼2시간 정도 자리를 지키다 간 적이 있었다. 어떤 업무를 했는지 알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의 소유인 대명기업은 영포빌딩 관리업체로 이 후보의 아들 시형씨와 큰딸 주연씨를 각각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2001년 8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직원으로 등재해 모두 8800만원의 급여를 지급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7-11-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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