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능올림픽 선수단 결단 포상금 2배 올라
이동구 기자
수정 2007-11-01 00:00
입력 2007-11-01 00:00
우리나라는 지난 67년 스페인 대회에 첫 출전한 것을 시작으로 총 23차례 참가해 14회의 종합우승을 일궈냈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금·은·동메달 순위에 따라 각각 5000만원,2500만원,1700만원의 상금과 훈장이 수여된다. 이는 종전 금메달 수상자 포상금 2400만원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운동선수들의 포상금과 비슷한 수준이다. 수상자들에게는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자격시험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산업기능 요원으로 편입되면 병역 혜택과 함께 매년 기능장려금이 지급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7-11-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