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배 前해태회장 법정구속
홍성규 기자
수정 2007-10-30 00:00
입력 2007-10-30 00:00
박씨는 1997년 해태그룹 주요 계열사 부도처리 이후 기업 구조조정 등을 목적으로 설립한 플로스에프앤씨를 통해 그룹 위장계열사 6곳을 경영하면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계열사 돈 35억 4000여만원을 개인적 용도로 횡령하고, 회사에 피해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7-10-3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