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박수근 위작’ 사기 경매
홍성규 기자
수정 2007-10-26 00:00
입력 2007-10-26 00:00
김용수 고서연구회 고문 구속
김씨는 2005년 3월 이 화백 작품을 본뜬 위작 ‘물고기와 아이’ 등 5점을 팔아 9억 1900만원을 챙긴 혐의 등을 받고 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7-10-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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