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 여배우 1호’ 김혜영 2년전 극비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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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숙 기자
수정 2007-10-23 00:00
입력 2007-10-23 00:00
연기자와 가수로 활동 중인 귀순 여배우 김혜영(32)씨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씨는 2002년 10월 당시 군의관이었던 이모씨와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05년 10월 헤어졌다. 그는 “결혼과 동시에 주말부부로 지내게 돼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다. 종갓집 맏며느리로서의 어려움도 있었고 무엇보다 아이가 생기지 않아 갈등을 겪었다.”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7-10-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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