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에 ‘나리’ 복구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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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0-22 00:00
입력 2007-10-22 00:00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은 최근 산하기관 직원, 관내 초·중·고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금한 태풍 ‘나리’ 피해복구 성금 중 일부인 6억원을 21일 제주도교육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2007-10-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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