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소희 ‘12월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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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규 기자
수정 2007-10-22 00:00
입력 2007-10-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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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이원재씨  연합뉴스
김소희, 이원재씨
연합뉴스
1994년 릴레함메르 겨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소희(사진 왼쪽·31·서울대 스포츠산업연구소 주임연구원)가 12월의 신부가 된다. 여자 쇼트트랙 1세대 김소희는 12월22일 낮 12시 서울 중구 약현성당에서 대한체육회 자정운동추진본부에서 근무하는 동갑내기 이원재(오른쪽)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10-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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