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에듀PSAT硏과 함께하는 PSAT 실전강좌] 상황판단10 (내용과 조건의 분석)
수정 2007-10-18 00:00
입력 2007-10-18 00:00
법률학, 경제학, 사회학, 심리학, 회계학의 시험이 행해졌고 A~E의 5인은 각각 몇 과목씩 수험하였다.5인의 수험과목에 대해 이하의 사실을 알 수 있을 때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어느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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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전원 2과목 이상 수험하고 3인이 3과목 수험하였다.
또 D는 4과목 수험하였다.
(ㄴ) 법률학을 수험한 것은 4인으로
경제학, 사회학, 심리학에 대해서는 3명씩 수험하였다.
(ㄷ) A와 B에게는 공통되는 수험과목이 1과목도 없었다.
(ㄹ) C는 사회학,E는 회계학을 수험하였다.
(1) A는 법률학을 수험하였다.
(2) B는 회계학을 수험하지 않았다.
(3) C는 심리학을 수험하였다.
(4) D는 경제학을 수험하지 않았다.
(5) E는 사회학을 수험하지 않았다.
※(ㄷ)의 조건으로부터 A와 B에는 공통되는 수험과목이 없지만 (ㄱ)으로부터 전원이 2과목 이상 수험하고 D이외 중 3명이 3과목 수험하고 있는 것이므로 A,B는 한쪽이 2과목, 다른 쪽이 3과목 수험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A,B의 2인이 바로 5과목 전부를 수험한 것이 되고 이것과 (ㄴ) (ㄹ)로부터 (표 Ⅰ)과 같이 된다. 법률학의 수험자는 4명으로 A B 중 한 쪽은 받지 않았으므로 C D E는 법률학을 수험하고 회계학은 A 또는 B와 E의 2인만,C D는 수험하고 있지 않다.D는 4과목 수험하고 있으므로 회계학 이외는 수험하고 있는 것이 되고 또 사회학의 수험자는 3인이므로 A 또는 B,C,D의 3인,E는 사회학을 수험하고 있지 않은 것도 알 수 있다. 나머지 경제학과 심리학에 대해서는 C,E가 1과목씩 수험하고 있지만 어느 쪽인가는 확정할 수 없고 최종적으로 (표 Ⅱ)와 같이 된다. 이상으로부터 (1)(2)에 대해서는 A,B가 어느 과목을 수험하였는가까지는 알 수 없고 (3)도 불명.(4)는 틀리고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5)뿐이다.
정답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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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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