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피랍선원 모금 운동
김정한 기자
수정 2007-10-16 00:00
입력 2007-10-16 00:00
전국해상산업 노동조합 연맹(해상노련)과 부산지역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소말리아 피랍선원 구출모임’은 15일 선원 석방에 필요한 협상금 모금을 위해 해상노련 법인 명의의 모금계좌를 개설하는 등 본격적인 모금운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10-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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