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재씨 16일 소환… 17일 영장 재청구
김정한 기자
수정 2007-10-16 00:00
입력 2007-10-16 00:00
검찰은 부산 사상구에 있는 모 봉사단체의 자문위원장을 맡았던 정 전 비서관이 이 단체를 사실상 자신의 선거 사조직으로 활용해 온 정황과 증거를 포착하고, 사실 확인을 위해 16일 검찰에 출두하도록 통지했다. 찰은 정 전 비서관의 혐의 사실이 드러나면 선거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이르면 17일쯤 구속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10-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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