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대출 신용불량자 급증
김재천 기자
수정 2007-10-11 00:00
입력 2007-10-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0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대통합민주신당 천정배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21명이던 신용 불량자는 올해 9월까지 2221명으로 세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 금융기관 업무처리 기준에는 학자금 대출시 거치 및 상환 기간을 한 번 정하면 바꿀 수 없도록 돼 있다. 대출 이자와 원금을 6개월 연체하면 금융채무 불이행자로 자동 등록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7-10-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