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주둥이 공룡 두개골 발견
송한수 기자
수정 2007-10-05 00:00
입력 2007-10-05 00:00
이빨이 800개나 박힌 이 공룡에는 ‘그리포사우루스 모뉴멘텐시스(Gryposaurus monumentensis)’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갈고리 모양의 코를 가진 도마뱀’을 뜻하는 ‘그리포사우루스’에 발견 장소인 내셔널모뉴멘트의 지명을 합친 학명이다.
두 발로 걷는 초식성으로 몸 길이는 약 9m, 머리 크기만 1m에 이른다. 오리주둥이 공룡으로는 네번째 발견된 새로운 종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7-10-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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