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가주대 ‘자랑스러운 동문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10/05/20071005027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0-05 00:00 입력 2007-10-05 00:00 김범일 대구시장이 4일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 행정대학원의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시장은 1984년 국비 유학생으로 이 학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행정자치부와 대구시에서 근무하면서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하는 등 공익분야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2007-10-0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