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게임 ‘헤일로 3’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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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수 기자
수정 2007-09-28 00:00
입력 2007-09-28 00:00
새로 나온 게임 ‘헤일로 3’가 유례없는 대박을 예고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자정부터 이 게임을 출시한 마이크로소프트(MS)는 첫날 1억 7000만달러(약 1666억원)라는 기록적인 매출을 올렸다고 26일 발표했다. 출시 첫날 판매기록으로는 ‘스파이더맨 3’와 해리포터 완결편인 시리즈 7의 1억 5100만달러를 뛰어넘었다고 미국 경제전문 사이트 마켓워치는 덧붙였다. 당초 헤일로 3는 첫날 미국내 매출을 1억 5000만달러 가량으로 예상했는데, 이를 초과했기 때문에 향후 판매전망이 매우 밝은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7-09-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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