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양균·신정아 수사] 불교계 “음해성 수사·보도 중지하라”
수정 2007-09-22 00:00
입력 2007-09-22 00:00
조계종, 태고종, 천태종, 진각종 등 27개 종단이 참여하는 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지관 스님)는 이날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회의실에서 전체대표자회의를 열어 신씨 사건의 본질이 왜곡·변질되고 있다는 데 인식을 함께하고 검찰의 공정한 수사와 언론의 책임있는 보도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7-09-2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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