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상 칸타타 ‘나의땅… ’ 부산서 국내 최초 연주
김정한 기자
수정 2007-09-21 00:00
입력 2007-09-21 00:00
칸타타는 윤 선생이 지난 1987년 박두진, 김남주, 고은 등 시인 9명의 민족시 11편을 ‘민족의 역사’ ‘현실1’ ‘현실2’ ‘미래’라는 4개 테마로 나눠 만든 44분짜리 곡. 그해 10월에 초연된 지 20년만에 울려퍼진 것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09-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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