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등정 30주년 행사
임병선 기자
수정 2007-09-14 00:00
입력 2007-09-14 00:00
앞서 종로구 사간동 대한출판문화회관에서는 ‘에베레스트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세미나도 열었다.
기념식에선 세계 최고령(63세258일)으로 7대륙 최고봉을 모두 등정해 기네스북에 오른 재미동포 산악인 김명준(64)씨 등에게 제8회 대한민국산악상을 수여했다.
고씨의 고향인 제주의 국제평화센터(서귀포 소재)에서도 14일부터 한달간 특별전시회가 열린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7-09-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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