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양균·신정아 파문 확산] 네이버, 신씨 관련 댓글 폐지
김효섭 기자
수정 2007-09-14 00:00
입력 2007-09-14 00:00
네이버는 지난 10일부터 신씨와 관련된 모든 기사의 댓글 달기 기능을 중단시켰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네티즌들은 신씨의 이름이 들어간 사회·문화 등 모든 기사에서 댓글을 달 수 없다. 다만 ‘정치토론장’에서는 가능하다.
정치 섹션 뉴스에 한해 대통령선거가 끝날 때까지 댓글 다는 것을 폐지한 네이버가 ‘특정 기사’에 대해 댓글 기능을 폐지한 것은 처음이다. 하지만 네이버의 이런 조치는 ‘네이버 마음’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실제 정치적 내용의 댓글은 쉽게 찾을 수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7-09-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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