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납품비리 10명 입건
임일영 기자
수정 2007-09-07 00:00
입력 2007-09-07 00:00
이씨는 2003년 3월부터 3년여간 경기 남양주교육청과 파주교육청 관리과장으로 일하면서 교육기자재 납품업체 9곳으로부터 15차례에 걸쳐 1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2005년 6월 교육청 내 자신의 사무실에서 100만원을 챙기는 등 납품을 빌미로 공공연하게 뇌물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7-09-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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