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소유스 탑승
박건형 기자
수정 2007-09-06 00:00
입력 2007-09-06 00:00
한국우주인 선발협의체는 이날 오전 과기부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어 우주인 후보 선발성적(30%)과 러시아 현지 훈련에 대한 러시아 전문가 평가(50%), 국내 우주과학 실험평가(10%), 종합평가(10%)를 반영해 탑승우주인을 결정했다. 과기부 정윤 차관은 “러시아 훈련 중 실습훈련과 한국에서의 우주과학 실험훈련에서 고씨가 좀 더 나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7-09-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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