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 게바라 머리칼 새달 경매
이재연 기자
수정 2007-09-05 00:00
입력 2007-09-05 00:00
비욜도가 볼리비아에 있는 게바라를 추적하는 데 썼던 지도, 게바라의 시체 사진, 게바라와 반군들 사이에 오갔던 메시지, 게바라를 매장하기 전에 채취한 지문 등이 함께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비욜도는 40년이 지난 지금 경매에 나선 이유를 “이제 ‘과거’를 내려놓고 이 물품들을 다른 누군가에게 넘겨줄 때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7-09-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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