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2명 호주서 실종
김성수 기자
수정 2007-09-04 00:00
입력 2007-09-04 00:00
3일 호주 ABC뉴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24세와 26세인 한국인 청년 두 명은 지난달 30일 친구들에게 호주 남서부 콘토스 비치로 낚시 여행을 떠난다고 말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경찰은 실종자들이 불어난 바닷물에 휩쓸렸을 가능성과 험준한 해안 지형 때문에 길을 잃었을 가능성 모두를 감안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7-09-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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