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침하 위험 알고도 공사 강행
강국진 기자
수정 2007-08-15 00:00
입력 2007-08-15 00:00
경찰은 사고가 발생한 직후 달아난 크레인 운전자 박모(36)씨와 유모(31)씨의 신병 확보에 나서는 한편 공사 현장의 작업자들과 시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안전 수칙을 위반한 부분이 있는지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07-08-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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