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시애틀서 헬리콥터 추락…부산 원목수입상 2명 숨져
이춘규 기자
수정 2007-08-06 00:00
입력 2007-08-06 00:00
부산의 원목수입업체 신송의 대표인 송씨와 서흥종합목재 대표인 이씨는 원목 수입을 위해 시애틀을 방문, 이날 오후 1시쯤 목재업체 ‘포어마크 포레스트 마케팅’ 대표인 해거맨과 함께 보잉사 비행장을 출발한 뒤 현장을 둘러보고 돌아오던 중 사고를 당했다.
이춘규기자 taein@seoul.co.kr
2007-08-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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