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 6일부터 정상진료?
이경주 기자
수정 2007-08-06 00:00
입력 2007-08-06 00:00
그러나 노조 관계자는 “1000여명이 파업에 참가한 상태에서 정상 진료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면서 “사측이 파업에 참가한 조합원들을 고립시키려고 거짓 메시지를 보내며 환자들을 기만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7-08-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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