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모델료 1억원 반크에 기부
손원천 기자
수정 2007-08-01 00:00
입력 2007-08-01 00:00
김씨는 중국의 고구려 역사 왜곡에 대항해 ‘살수대첩’이란 공연을 펼쳤고, 고이즈미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역사 왜곡을 비난하는 공연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역사의식을 가진 연예인으로 꼽혀왔다.
김씨는 “국가에서 하기 힘든 일을 민간 차원에서 몸소 실천하는 반크가 진정한 애국자라고 생각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7-08-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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