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특전캠프 31일부터
이세영 기자
수정 2007-07-31 00:00
입력 2007-07-31 00:00
인터넷을 통해 신청한 1074명이 참가하는 이번 캠프에는 공수지상훈련과 모형탑 강하, 헬기 레펠 등 특전부대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캠프에는 6회 연속 참가하는 강지원 변호사와 대안학교인 서울 성지중고생 35명 등이 참가한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7-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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