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에 日王 참석 기대”
박홍기 기자
수정 2007-07-10 00:00
입력 2007-07-10 00:00
장 부위원장은 이날 베이징에서 일본 기자단과의 회견에서 “일본 국왕이 귀빈으로서 참석하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일왕이 참석한다면 조직위원회로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아테네 올림픽 때는 각국 지도자와 원수가 60명쯤 참석했으나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이보다 더 많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 4월 일본을 방문한 원자바오 총리가 일왕 내외를 예방한 자리에서 베이징 올림픽 개회식 참관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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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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