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13개 매장 점거… 영업 중단
임일영 기자
수정 2007-07-09 00:00
입력 2007-07-09 00:00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이번 사태는 이랜드그룹이 지난 1일 비정규직보호법 시행에 앞서 계약직 계산원 1100여명 중 600여명을 분리직군제 형식의 정규직으로 전환시키고, 350여명은 외주화 방침에 따라 해고한 데서 비롯됐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7-07-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