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9범 주가조작 960억 챙겨
이경원 기자
수정 2007-06-20 00:00
입력 2007-06-20 00:00
김씨 등은 지난해 10월쯤 H투자사를 설립한 뒤 상장법인인 S사를 합병하고, 투자자 4500여명으로부터 750억원의 투자금을 받아 차명계좌로 S사의 주가를 조작해 420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김씨는 전과 9범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7-06-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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