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촌에 협박 안 받았다” 배우 권상우 법정 진술
이정규 기자
수정 2007-06-16 00:00
입력 2007-06-16 00:00
권상우씨는 15일 창원지법 진주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안창환 부장판사) 1호 법정에서 열린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58·지난해 11월 구속)씨의 심리공판에 증인으로 출석, 이같이 진술했다. 권씨는 또 “‘피바다’라고 했는지 ‘피곤하다’고 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7-06-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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