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동성 미국서 쇼트트랙 지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6/15/2007061502702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6-15 00:00 입력 2007-06-15 00:00 쇼트트랙 국가대표에서 2005년 2월 은퇴한 뒤 방송 해설자로 활약하다 유학길에 올랐던 김동성(27)이 미국에서 쇼트트랙 유망주를 가르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동성은 “게이더스버그 휘턴 스피드스케이팅클럽에서 가르치고 있는 선수 20여명을 챔피언으로 만드는 게 현재로선 가장 큰 도전”이라고 말했다. 2007-06-1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