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가족 선박서 北군용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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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기 기자
수정 2007-06-11 00:00
입력 2007-06-11 00:00
|도쿄 박홍기특파원|지난 2일 북한 청진항에서 낡은 목선을 타고 일본에 도착한 탈북 일가족 4명의 목선에서 북한군의 공구상자가 발견됐다고 일본 NHK가 10일 보도했다. 구급 상자 크기의 공구상자에는 ‘574부대’라고 쓰여 있었으며, 상당한 양의 못이 들어 있었다.

hkpark@seoul.co.kr

2007-06-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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